[분당 정자동 맛집] 비스트로 김치찜에서 판매하는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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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역 인근에 비스트로 김치찜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이 식당의 주 메뉴는 식당명에서 알 수 있듯이 김치찜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곳에서 주로 즐겨먹는 음식은 김치찜이 아니라 돈까스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아서 저는 김치찜 식당에서 돈까스를 주로 먹습니다. 비스트로 김치찜은 정자역과 분당경찰서 사이에 있습니다. 이 곳에서 판매하는 돈까스는 과거 학창시절에 먹던 한국식의 푸짐한 돈까스입니다. 테이크 아웃을 해 와서 먹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커다란 돈까스에 밥과 야채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소스와 국물이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푸짐하고 커다란 돈까스입니다. 혼자 다 먹기에도 양이 많습니다. 커다랗게 잘라서 입안 가득 넣어 먹으면 맛이 기각 막힙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돈까스의 양과 질을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이 맛에 김치찜집에서 돈까스를 즐겨 먹습니다.
9월 19, 2021

[분당 정자동 맛집] 비스트로 김치찜에서 판매하는 돈까스

분당 정자역 인근에 비스트로 김치찜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이 식당의 주 메뉴는 식당명에서 알 수 있듯이 김치찜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곳에서 주로 즐겨먹는 음식은 김치찜이 아니라 돈까스입니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아서 저는 김치찜 식당에서 돈까스를 주로 먹습니다.


비스트로 김치찜은 정자역과 분당경찰서 사이에 있습니다.



이 곳에서 판매하는 돈까스는 과거 학창시절에 먹던 한국식의 푸짐한 돈까스입니다.


테이크 아웃을 해 와서 먹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커다란 돈까스에 밥과 야채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소스와 국물이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푸짐하고 커다란 돈까스입니다.
혼자 다 먹기에도 양이 많습니다.


커다랗게 잘라서 입안 가득 넣어 먹으면 맛이 기각 막힙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돈까스의 양과 질을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이 맛에 김치찜집에서 돈까스를 즐겨 먹습니다.

7월 30, 2021

[Americano Real Black] 집에서 저렴하게 즐기는 아메라카노, 아메리카노 리얼블랙

더운 여름에 집에만 있으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 생각납니다.

카페에 가서 한잔 마시면 좋겠지만 더워서 나갈 엄두가 나질 않고, 커피를 마시러 일부러 외출을 하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비싼 커피 가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저렴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다가 아메리카노 리얼블랙이라는 팩에 든 커피를 발견했습니다.




팩 안에 커피가 들어 있고, 측면 상단에 커피를 쉽게 따를 수 있는 마개가 달려 있습니다.
아라비카 원두 100%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 옵니다.

 

용량은 자그마치 2,100ml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입니다.

2리터가 넘는 커피의 가격은 3,000원에 불과합니다.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의 가격에도 못미치는 3,000원으로 2,100ml의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맛과 향이 너무 진해서 물에 희석시켜 마셔도 좋습니다.


제 경우에는 물과 커피를 50:50의 비율로 희석해서 마셨습니다.

위 사진처럼 500ml의 생수병에 담아서 물과 커피를 50:50으로 섞어서 마셨습니다.


이렇게 물에 희석해서 마시니 하루에 500ml 생수병 분량으로 몇 병씩 마셔도 일주일 이상 마실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면서 저렴하게 아이스 아메라카노를 즐기기에는 아메리카노 리얼블랙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6월 05, 2021

[붐바타] 화덕피자 전문점 붐바타의 피자N파스타 세트

화덕피자 전문점 붐바타의 피자N파스타 세트입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번쩍배달 할인 쿠폰이 있어서 적당한 음식을 찾다가 맘에 드는 조합이 있어서 주문을 해 봤습니다.

 


피자, 파스타, 치킨너겟, 콜라의 조합니다.

물론 피자는 화덕피자 입니다.




가격은 26,000원입니다.
여기에 배달팁 2,000원이 추가됩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변경할 수 있어서 피자는 치즈 딜라이트 피자로 변경했고, 파스타는 까르보 치즈 파스타로 변경했습니다.

번쩍배달 6,000원 할인쿠폰을 사용해서 최종 22,000원을 결제했습니다.



파스타가 정말 맛있습니다.
주문 안했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치킨너겟도 고소하고 바삭하게 잘 튀겨져서 왔습니다.


그리고 메인 메뉴 피자입니다.
역시 기대롤 저버리지 않는 고유의 화덕피자 맛입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도우에 치즈 토핑까지, 뭐 하나 나무랄 것이 없는 맛입니다.

음식의 양은 2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이고, 3명이 먹기에도 적당한 양입니다.

그리고 배달의 소요 시간은 주문에서부터 15분 걸렸습니다.

번쩍배달이라서 그런지 정말 빠릅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은 맛과 서비스였습니다.


5월 23, 2021

밝은 대낮에 하늘에 뜬 달을 보며 깨닫다.

어제 오후에 외출을 했다가 날씨가 좋아서 우연히 하늘을 바라보니 달이 떠 있습니다.

밝은 대낮에 이랗게 달이 가까이 보이는 것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파란 하늘에 선명하게 달이 떠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원래 밤에 달을 촬영하려면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제대로 된 모습을 잡기 힘든데, 낮 시간이라 광량이 풍부해서 그런지 사진도 아주 선명하게 잘 찍혔습니다.



대낮에 달을 봐서 신기하다고만 생각을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달을 찾아 다니지만 낮에는 아예 달을 찾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우리는 달 사진을 찍고 싶어하지만 밤에는 어두워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미리 포기한 적은 없는지, 왜 남들이 하지 않는 방법으로 시도해 보려고 하지 않았는지 하는 의심과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낮에 뜬 달을 보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다만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4월 26, 2021

가상화폐 과세, 자산인정은 하지 않는데 세금은 부과하는 모순

가상화폐 과세, 자산인정은 하지 않는데 세금은 부과하는 모순

 

가상화폐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코인에 대한 소득에 대하여 2022. 1. 1. 이후 거래분부터 과세가 된다고 합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과세를 하려고 하던 것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와 거래내용 구축 과세 인프라 구축 등의 지연으로 내년부터 과세를 하기로 하고 관련 법률을 개정하여 이에 대한 방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개정 세법은 코인 등 가상자산을 양도·대여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에 과세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코인에 양도소득세를 적용하겠다는 취지인데, 그렇다면 코인을 제도권으로 흡수하여 자산으로 인정을 하여야 하는데, 자산으로 인정은 하지 않고 과세는 하겠다는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과세하는 방법도 일종의 불로소득처럼 간주하여 기타소득으로 분리과세를 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2022년 연간 가상화폐를 거래한 국내 거주자는 양도차익에서 필요경비와 기본 공제 250만 원을 빼고 세율 20%를 적용한 세금을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에 최초로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하고, 해외에 있는 비거주자는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인 소득 지급자가 소득을 내어 줄 때 양도가액에 10%로 계산한 세액과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 등 필요경비를 차감한 후 20%에 해당하는 세액 중 적은 금액을 세금으로 원천징수하게 됩니다.


 

문제는 정부에서 가상화폐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니 이에 대한 투자 안전장치나 보호조치가 없고 단지 양도차익에 대해 과세만 하겠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세율도 기타소득으로 20%의 고율을 적용해 버리니, 이 정도 되면 가상화폐 거래를 하지 말라는 것과 같습니다.

 

게다가 기본공제액 250만 원은 다른 소득에 대한 공제율과 비교해 보면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이라 가상화폐 가격이 오를 경우 대부분의 가상화폐 거래자가 모두 과세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은 오를 대로 올라 버리고, 취업도 쉽지 않고 그나마 남아있는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코인이라고 생각하고 젊은 세대들이 코인판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 젊은 세대들이 코인판으로 뛰어드는 것은 일확천금을 노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떠밀려 코인판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가상화폐를 제도권내로 끌어들여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우선이며, 과세는 그 이후의 일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이라도 또는 앞으로라도 무엇이 우선인지 순리에 따라 행동하기를 기대해봅니다.


4월 25, 2021

사무직 직원의 권리 주장 / 사무직 노조 설립 확산

사무직 직원의 권리 주장 / 사무직 노조 설립 확산

 

최근 노동계의 눈에 띄는 현상이 사무직 노조 설립입니다.

젊은 사무직 직원을 중심으로 제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주장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 사무직 직원으로 구성된현대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노조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생산직에 비해 연봉인상이나 각종 복지에서 소외되어 있고, 다른 IT업계에 비해 기본급과 성과급 인상이 크지 않음으로 인해 누적된 불만이 노조 설립으로 표출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존에는 노조는 대부분 생산직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사무직의 경우 경영자의 편에서 회사의 이익을 위해 어느 정도의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은 최근 젊은 사무직 직원에게는 더 이상 용인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직 노조는 경영환경이나 기업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임금인상이나 성과급 지급 등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단체행동권을 무기로 회사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직 직원들은 그저 회사의 처분에만 따르고 나아가 임금까지 동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상대적인 차별 의식을 느꼈을 것입니다.


 

앞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사무직 노조 설립 움직임은 더욱 확산될 것입니다.

 

기업에서도 더 이상 생산직 노조 위주의 노사관계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사무직 직원에게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른 임금, 성과급 등 근로조건 개선을 모색하여야 할 것입니다.


4월 18, 2021

블로그의 명암을 통해 예측해 본 블로그의 미래

블로그의 명암을 통해 예측해 본 블로그의 미래

 

1. 블로그의 명암

블로그의 등장은 인터넷 이용에 있어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습니다.

블로그의 등장은 단지 기성 언론을 통한 정보의 습득에서 나아가 다양한 블로그의 막대한 정보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지금 포털사이트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면 대부분 블로그를 통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이제는 블로그가 없는 인터넷 공간을 상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고성, 홍보성 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혼란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2. 블로그의 미래

혹자는 앞으로 유튜브나 SNS등 다른 미디어의 등장으로 블로그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이글루스나 파란닷컴 등의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여전히 발전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중심으로 가입형 블로그가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고, 워드프레스 등의 설치형 블로그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이용자들로 인해 젊은 세대의 블로그 가입 및 활동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한편으로는 반가운 일이지만 블로그를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3. 블로그 발전을 위한 제언

향후에도 새로운 블로그가 계속 생겨나고 그에 비례해서 다양한 정보들도 풍부해 질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블로그 본연의 의미가 퇴색되고 정보의 질이 낮아질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일부 신규 블로거들의 경우 블로그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블로그 본연의 소통이 도외시되고 오직 방문자 수만 늘리는 자극적인 이슈들만 쏟아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수익의 추구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글을 쓰는 만큼 그에 맞는 보상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입니다.

 

문제는 일시적인 눈 앞의 수익만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자극적인 이슈를 다루고, 홍보, 광고성 글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자신의 얼굴이자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한다면 보다 가치 있는 질 좋은 정보를 양산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블로그 및 인터넷 공간이 더욱 발전하게 될 것으로 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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